언어/인구/종교/역사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

    ▣   언어

 

      - 영어, 중국어(만다린=북경어), 말레이어, 타밀어(인도어)가 공용어로 사용되고 있다.

      -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언어는 영어이며, 영어가 국가 행정 공식언어로 지정되어 있다.

      - 일반적으로 학교 수업은 영어로 진행되며 학교에서는 정통 영국식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.

 

 

    ▣   인구 / 주민 / 종교

 

      - 싱가폴은 다민족 국가이며 약 410만명이 거주하고 있다

      - 인구 구성은 중국계 70%, 말레이계/인도계 30% 정도임.

      - 다민족 국가답게 종교도 매우 다양하여 불교, 회교, 기독교, 힌두교가  공존하고 있다.

      - 다양한 문화와 종교가 어우러져 있기 때문에 인종이나 종교에 관한 것을 이야기 하거나 표현

         하는것을 금기시 하고 있으며, 인종에 대한 차별도 거의 없다.

      - 2006년 현재 싱가폴에는 약 7000명의 한국인이 거주하고 있으며, 한국인에 대한 싱가폴

        사람들의 태도는 상당히 우호적인 편이다.

      - 최근에는 인구 감소율로 인해 출산을 장려하고 있으며 둘째아이 이후 부터는 일정금액의

         육아수당을 지급하고 있다.

 

 

    ▣   역사

 

      - 13세기 수마르다지역 스리위자야 왕국의 트리부아나왕이 표류, 상륙한 후 목격한 사자를

         보고 싱가푸라(Singapura : 사자의 도시)라고 부르기 시작.

      - 19세기초까지 네덜란드의 영향권하에 있다가 영국이 1818년 말레이의 조호르 왕국과 조약을

         체결, 남양무역의 중심지로 싱가폴을 개발.

      - 영국 동인도 부총독인 Stamford Raffles경에의해 개발 시작됨.

      - 1824년 말레이의 조호르 국왕, 싱가폴을 영국 동인도회사에 영구 할양

      - 1851년 싱가폴을 인도총독의 직속 관할로 이전

      - 1867년 싱가폴의 관할이 영국 식민지청으로 이관

      - 1942-1945년 일본의 식민지 지배

      - 1946년 싱가폴은 영국의 직할 식민지로 편입

      - 1955년  영국자치령

      - 1959년  싱가폴 자치정부 수립, Lee Kwan Yew 정부 발족

      - 1963년  말레이지아연방 가입

      - 1965년 8월  말레이지아연방 탈퇴, 싱가폴공화국 독립

      - 1990년  Lee Kwan Yew 수상 퇴진, Goh Chok Tong 수상 취임

      - 1991년 1월  헌법개정, 대통령 직선제 채택(6년 임기)

      - 1993년 9월  Ong Teng Cheong 제5대 대통령 취임

      - 2004년 8월  Goh Chok Tong 총리, 총리직 사임

      - Lee Hsien Loong 부총리가 총리 취임